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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컴백' 에잇턴, 역동적 영상미 담은 심볼 눈길

▲8TURN(에잇턴)(사진출처= MNH엔터테인먼트)
▲8TURN(에잇턴)(사진출처= MNH엔터테인먼트)
그룹 8TURN(에잇턴)이 7월 새로운 음악과 함께 컴백한다.

8TURN은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예고하는 앨범 심볼 필름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은 역동적인 파동과 흐름 속에서 앨범 심볼이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8TURN은 올해 초 싱글 앨범 ‘BRUISE(불씨)’ 활동을 통해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어 지난 3월에는 팬 콘서트 ‘TURN TABLE : ETERNAL FLAME(턴 테이블 : 이터널 플레임)’을 개최하고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8TURN은 오는 9월부터 독일 쾰른·베를린,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8개 도시에서 단독 투어를 펼치며 10월에는 미주 투어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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