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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지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먼저 사귀자고 했다”

▲'택시' 박지영(사진=tvN)
▲'택시' 박지영(사진=tvN)

'택시' 박지영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선 배우 박지영, 아나운서 박혜진 자매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박지영은 이날 '택시'에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조연출인 그와 같이 두 프로그램을 같이 했는데 함께할수록 편해지고 가까워지는 법이 있는데 선을 지키더라"며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다. 적극적으로 했다. 그런데 나중에 자기가 먼저 결혼하자고 하더라"고 밝혔다.

박지영은 이어 "남편이 괜찮은 사람 눈에는 괜찮은 사람이 보인다고 했다"며 "결혼 전제로 사귀어서 결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또 결혼 당시 부모님의 허락을 받는 과정에 있어 "SBS PD랑 결혼한다고 말했더니 아버지께서 '평생 SBS 일을 하는거냐'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동생 박혜진은 "결혼 22년차인데도 형부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 형부가 더 많이 표현하고 한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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