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논산(사진제공=tv조선)
15일 '백반기행'에서는 윤종훈과 손두부 노포에서 묵은지전골과 천국장, 손두부 맛에 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종훈과 함께 금강이 흐르는 비옥한 도시 논산에서 도합 125년 역사의 ‘노포 식당’들을 찾는다
윤종훈은 “평소 이상형으로 개그우먼 김숙을 꼽는다”고 고백한다. “오랜 자취생활로 살림에 자신있다”는 그, “‘집에서 조신하게 살림하는 남자’를 찾는다는 김숙의 진취적인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고 밝힌다. 이어 스스로 “살림하는 남자가 되고 싶다”고 조신한 포부를 털어놓아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윤종훈의 ‘살림꾼 면모’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논산의 딸기 농장을 찾은 허영만과 윤종훈은 탐스러운 딸기를 맛보며 달콤한 휴식을 만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