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한끼줍쇼', MBC '라디오스타')
'한끼줍쇼'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전국 일일 시청률은 5.041%였다.
이는 전주 방송분이 기록한 5.640%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또한 5% 안팎의 시청률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한끼줍쇼'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갈 지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끼줍쇼'가 수요일 심야예능 전통적인 강자였던 MBC '라디오스타'를 넘어설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한끼줍쇼'의 강호동이 '라디오스타'와 함께했던 '무릎팍도사'를 진행한 인연이 있다는 점도 두 프로그램 시청률 대결 주목도를 끌어올린다.
이날 '라디오스타' 시청률은 8.6%였다. 종합편성채널은 유료플랫폼만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시청률 집계 방식엔 차이가 있지만 '한끼줍쇼'가 '라디오스타'를 넘어설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이날 '한끼줍쇼' 게스트로는 배우 김윤진, 2PM 옥택연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