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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여왕' 최강희 이어 권상우도 피범벅…"첫 방송 보다 더 재밌을 것"

▲(출처=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출처=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추리의 여왕' 첫 방송보다 더 흥미진진한 2회 방송을 예고했다.

6일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첫 방송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2회가 될 것"이라며 "계속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또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추리의 여왕' 스틸컷에는 완승(권상우 분)이 피투성이가 된 채 응급실을 찾은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방송된 '추리의 여왕' 첫 방송에서는 형사의 꿈을 접고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이 마약반 에이스 완승과 얽히게 되는 사연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설옥이 마약 조직 보스 장도장(양익준 분)에게 칼부림을 당하는 것으로 막을 내리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설옥의 참사를 목격하고 달려갔던 완승마저 피투성이가 돼 응급실을 찾은 모습이 예고되면서 '추리의 여왕' 전개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완승이 쓰러진 장소가 첫 방송에서 보스를 잡기 직전, 쇠파이프에 머리를 가격당하고 쓰러졌던 장면과 오버랩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추리의 여왕' 2회에서는 완승의 트라우마와 직접적으로 맞닿아있는 장도장의 실체가 그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며 "숨 돌릴 틈도 없이 계속해서 절체절명의 상황에 빠지게된 설옥과 완승이 과연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게 될 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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