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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노홍철, "스페인 토마토 축제... 토마토가 너무 아파"

(▲JTBC '잡스' 노홍철)
(▲JTBC '잡스' 노홍철)

'잡스' 노홍철이 스페인 토마토 축제 일화를 전했다.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이 MC를 맡은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에서는 네 번째 직업 연구 대상자로 여행 가이드 편을 다루었다.

이와 함께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박명수는 "축제는 언제가는 것이 좋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 여행가이드는 "시기와 테마를 맞춰서 가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럼 토마토 축제가 정말 유명한데, 좋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스페인 여행가이드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때 노홍철은 "제가 한번 토마토 축제 경험이 있다. 당시 축제 전날부터 사람들은 흥분해 있고 즐겁고 행복하다"라며 "나도 너무 좋았다. 그리고 토마토 축제를 즐기려고 나갔다. 그런데, 토마토를 맞았는데 너무 아팠다. 땡땡한 토마토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노홍철은 "그리고 축제 후 씻으려고 하는데 예약을 못했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 씻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라며 축제의 이면에 대해 설명했다.

스페인 가이드 역시 "축제때는 숙소, 교통이 너무 비싸면서 복잡하다. 그리고 물가가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여행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 번째 연구 대상 '여행 가이드'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오늘(6일) 밤 9시 30분 '잡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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