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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2NE1 벗고 홀로서기...클라우드펀딩도 100% 달성

(사진=메이크스타)
(사진=메이크스타)

공민지의 메이크스타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됐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는 7일 비즈엔터에 "공민지의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목표액은 1000만원으로 잡았는데, 한 달이 더 남은 상황이지만 목표액을 이미 채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재 프로젝트 참여율은 120%를 넘긴 상태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공민지 친필사인 CD, 슬로건, 볼펜 등 특별 제작된 MD 상품은 물론 공민지 쇼케이스와 스페셜 팬미팅에 초대되는 기회도 얻었다.

공민지는 2NE1 탈퇴 이후 홀로서기에 몰두했다. 오는 17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변함없이 성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메이크스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공민지는 프로젝트로 인해 발생된 수익금 중 일부를 미혼모 단체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공민지의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활동 초읽기에 나선 상태로, 모든 준비는 끝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홍보 프로젝트에 맞춰서 순조롭게 진행중"이라며 "공민지의 색다른 모습을 알리기 위해 본인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한류 컨텐츠에 특화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해외 국가 참여율은 70%에 달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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