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트레이너 제아 배윤정(사진=인스타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시즌1 뒷이야기를 전한 배윤정, 제아가 근황을 전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보고 나도 깜놀. 부은거 아니에요. 살 찐거에요. 4k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 제아가 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들은 '프로듀스101 시즌2' 첫 회 방송을 앞두고 7일 오후 6시 Mnet에서 방송하는 '카운트다운101'에서 등장해 시즌1 당시 뒷이야기를 전한다. 배윤정, 제아는 지난해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각각 안무, 보컬 트레이너로 등장해 걸그룹 연습생들을 트레이닝한 바 있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보아를 MC로 내세워 관심을 모은다. 또한 보컬트레이너로 이석훈과 신유미, 랩 트레이너로 치타와 던밀스, 댄스 트레이너로 가희와 권재승 등이 출연해 남자 아이돌 연습생들을 관리하는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