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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김미경에 '분노' 하지만... "난 잘못없다"

(▲MBC '행복을 주는 사람')
(▲MBC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김미경에게 분노했다.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이은희(이윤지 분)이 박복애(김미경 분)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은희는 아버지 임시원(조덕현 분)이 폐암 말기라는 사실을 알고 박복애는 찾아갔다. 그는 "당신이 우리 아빠 대신 죽어, 우리 아빠 폐암 말기다"라며 말했다. 이어 이은희는 "40살에 아내 잃고 3살, 갓난 아기 까지 잃게 만들고, 요양원과 병원을 돌아다니며 힘들게 만들었다. 당신이"라며 박복애에게 분노했다.

이에 박복애는 "난 잘못한거 없다. 원래 부자 였고, 그건 너희 아빠 팔자다. 당장 여기서 나가"라고 되려 화를 냈다. 이 모습을 본 이은희는 "상황따라 얼굴이 바뀌는 거 대단하다. 정말 그만해라. 당신 목숨이랑 우리 아빠 목숨이랑 바꿔야 된다"라고 분노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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