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장문복(출처=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영상 캡처)
'프로듀스101' 첫 순위 공개 1위는 장문복이 아닌 박지훈이었다.
7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공개된 첫 투표 결과 1위는 '윙크남' 박지훈이었다. '프로듀스 101' 타이틀곡 '나야 나' 엔딩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선 장문복은 2위였다.
박지훈은 마루기획 소속. 이날 방송에서는 등급 테스트 무대가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나야 나'에서 보여준 상큼한 윙크 한 방에 단숨에 1위까지 차지하게 된 것.
이날 방송 엔딩을 장식한 장문복은 박지훈에 이어 2위였다. 장문복은 '프로듀스 101'에서 유일한 장발 참가자다. 또한 7년전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 독특한 랩을 선보이며 '힙통령'으로 불렸던 인물. 그럼에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훈, 장문복 외에 '나야 나' 센터였던 이대휘는 3위였다. 4위는 주학년이었다.
한편 '프로듀스101' 투표는 이날 방송과 동시에 시작됐다. 아이디당 총 11명을 뽑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