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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정소민, 이미도와의 친분 전해 “연락 제일 많이 해”

▲10일 오후 '아빠는 딸' 배우들이 V앱 생방송을 진행했다.(사진=네이버 V LIVE)
▲10일 오후 '아빠는 딸' 배우들이 V앱 생방송을 진행했다.(사진=네이버 V LIVE)

'아빠는 딸' 배우들이 네이버 V앱 생방송을 진행했다.

10일 오후 7시부터 방송된 네이버 V LIVE '윤제문 X 정소민 '아빠는 딸' V라이브'에선 영화 '아빠는 딸' 배우들이 등장해 예비 관객들과 소통했다.

이날 윤제문은 "47세 만년 과장 아빠 역할을 맡은 윤제문입니다"라고 소개했고 이일화는 "엄마 역을 맡은 이일화입니다"라며 극중 자신의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정소민은 윤제문, 이일화에 "실제로 몸이 바뀐다면 누구와 바뀌고 싶은지?"에 대해 물었다.

윤제문은 이와 관련해 "없습니다. 제 몸이 좋습니다"라며 웃었고 이일화는 "아빠의 몸이 되고 싶다. 남자로 살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윤제문, 이일화에 이어 이미도, 강기영이 V앱에 등장했다. 이미도는 "저는 '아빠는 딸'에서 몸매만 전지현인 나대리 역을 맡은 이미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소민은 등장한 이미도에 대해 "실제로 연락 제일 많이 하는게 언니고 제일 친하다"라고 친분을 전했고 "드라마, 영화를 모두 같이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날 V앱 생방송에는 이외에도 '아빠는 딸' 배우 강기영, 도희 등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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