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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차태현 효과 通했다…시청률 5% 돌파

▲'뭉쳐야뜬다' 차태현(사진=JTBC)
▲'뭉쳐야뜬다' 차태현(사진=JTBC)

‘뭉쳐야 뜬다’가 시청률 5%를 넘어섰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 패키지로 세계일주(이하 뭉쳐야 뜬다)’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5.2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4.486% 보다 0.72%P 상승한 수치이자 같은 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단 지난 2월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5.9%에는 미치지 못하는 기록.

이날 방송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태현은 수영장 입수, 방 배정을 두고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하는 등 그가 출연 중인 KBS 2 ‘1박 2일’을 연상시키는 게임을 제안, 웃음을 안겼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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