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틈TV '10PM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사진=비틈TV)
웹툰작가 주호민의 파괴왕의 면모가 손금으로 입증됐다.
지난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웹 예능 비틈TV '10PM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이하 풍기문란)에서는 조규문 철학박사와 함께 사주풀이 손금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조규문 철학박사는 주호민의 손금을 보며 "우리나라에서 백 명 중에 한 사람 있을까 말까 한 손금"이라며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고 평했다. 실시간 채팅창에서는 '역시 파괴왕', '손금마저 극단적'이라는 반응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호민의 손금은 연예계 대박손금 스타로 뽑힌 전지현과 주호민 작가의 손금이 똑같아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풍 작가의 손금을 보고는 "성공선이 뚜렷하다. 생명선이 두툼해서 건강도 좋고 정력도 좋다. 이 긴 밤 어떻게 참고 지내냐 이해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풍은 "어떻게 알았나. 이제 박사님 맹신하겠다"며 감탄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