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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김소연, 6월 9일 비공식 결혼... 누리꾼들 "선남 선녀 드디어"

(▲나무엑터스, 김소연-이상우 인스타그램)
(▲나무엑터스, 김소연-이상우 인스타그램)

배우 이상우-김소연 커플이 오는 6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상우와 김소연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나무 엑터스 측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상우와 김소연의 결혼 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6월 9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가족과 하객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앞으로 한 가정을 이뤄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갈 두 사람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는 전했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해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jenn**** "아니 이 부부는 착하할거야. 순딩순딩커플", sook**** "두 분 참으로 선해 보이네요~잘 사세요", sjfq**** "두 분 이미지가 좋아서 축하 댓글이 많네요. 행복하세요", ths1**** "오오 내가 기분이 좋네 축하해요", qt10**** "진짜 선남선녀입니다~ 행복하게 늘 함께 지켜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94년 SBS 청소년 드라마 '공룡 선생'으로 데뷔한 김소연은 '이브의 모든 것' '엄마야 누나야' '식객'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이상우는 2005년 KBS 드라마 '열 여덟 스물 아홉'으로 데뷔, '9회말 2아웃', '조강지처클럽', '인생은 아름다워', '신들의 만찬', '천일의 약속', '마의', '결혼의 여신'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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