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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시가 300억원대 서울 삼성동 건물 매입

▲전지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전지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전지현이 최근 시가 300억원대에 달하는 삼성동 건물을 매입했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배우 전지현은 지난달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중앙역 인근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부동산은 시가 300억원대에 달한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전지현은 본명 왕지현으로 해당 건물을 사들였다. 지난 3월 17일 공유자 전원지분 전부 이전으로 매입이 이뤄졌으며, 등기 이전은 4월 10일 부로 완료됐다. 소유주는 전지현 개인으로, 여타의 대출 없이 부동산을 매입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 등 총 3개층으로 구성된 해당 건물은 지난 2월 2일 2층이 추가적으로 증축됐다. 3층의 총 합계용적은 기존 1040.95㎡에 증축분 33.9㎡가 더해진 1074.85㎡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해당 부동산은 역과 근접해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원래부터 번화했던 서울의 대표 노른자위 땅이다. 재테크적으로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평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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