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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우병우 영장기각에 한마디 “기각 막힌다 진짜”

▲김원효(사진=SNS)
▲김원효(사진=SNS)

심진화 남편 김원효가 우병우 영장기각에 한마디를 전했다.

개그맨 김원효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기각 막힌다 진짜"라는 글을 남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 기각 사실에 짧은 의견을 남겼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권순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우병우 전 수석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며 "혐의 내용에 관해 범죄성립을 다툴 여지가 있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문재인, 안철수 등 정치권 대선주자들도 "제 식구 감싸기식 수사다", "실망스럽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고 심진화와 개그맨 부부로 잘 알려진 김원효 역시도 불만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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