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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욱, 김혜진에 반한 이유 “내면 가꾸는 모습 봤다”

▲'택시' 류상욱 김혜진(사진=tvN)
▲'택시' 류상욱 김혜진(사진=tvN)

김혜진의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상욱이 '현장토크쇼 택시'에 깜짝 출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473화는 '연상녀 매력 탐구'편으로 꾸며져 배우 김혜진, 가수 미나가 출연해 연하남 남자친구 류상욱, 류필립에 대해 전했다.

류상욱은 이날 '택시'에 게스트로 등장한 여자친구 김혜진의 요청으로 깜짝 등장했다.

류상욱은 김혜진에 대해 묻자 "원래 누나, 동생 사이로도 8~9년 잘 지냈고 원래 이쁜 건 알고 있었지만 연락 자주하고 보게 되면서 가까워졌다"고 했다. 그는 이어 "봉사활동 많이 하더라"며 "외모가 아닌 내면을 가꾸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한 여자다. 같이 다니면서 도시적인 미모도 있지만 내적인 아름다움도 느꼈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또 방송 말미에 김혜진을 향해 "예쁘게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자"며 이승기의 곡 '내 여자라니까'를 불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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