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시카고 타자기')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 유아인 고경표의 스윙 댄스가 포착 됐다.
tvN 월화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측은 11일 네이버 TV에 임수정-고경표-유아인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도를 하고 있는 임수정의 모습이 포착됐다. 고무줄을 당기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이고 있는 임수정은 업어치기는 배우는 장면에서 "악!" 소리와 함께 기합을 넣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또 다른 장면에서 유아인과 임수정은 리얼한 지진을 표현하기 위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촬영이 시작된 후 이불을 덮어쓴 유아인과 임수정은 몸을 떨면서 지진 효과를 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1930년 배경으로 스윙 댄스를 연습하고 있는 임수정과 뒤이어 댄스파티를 벌이고 있는 유아인과 고경표는 자연스러운 애드리브에도 척척 호흡을 맞추며 열심히 춤을 춘다. 촬영이 끝난 뒤 다 함께 모니터링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유아인, 고경표, 임수정이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에서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이름 뒤에서 숨어 대필 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 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금 토 밤 8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