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과장' 잠입 검사 정문성, 조승우와 한 식구 됐다

▲정문성(출처=굿맨스토리)
▲정문성(출처=굿맨스토리)

'김과장'에서 언더커버 검사로 활약했던 정문성이 새 둥지를 찾았다.

14일 매니지먼트 굿맨스토리는 "정문성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굿맨 스토리는 조승우, 최재웅, 문종원, 양준모, 문태유 등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배우들이 속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굿맨스토리 측은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자신 만의 색을 드러내고 있는 정문성이 앞으로도 활발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문성은 최근 종영한 KBS2 '김과장'에서 정혜성을 TQ그룹에 잠입 취업 시키고, 비리를 파헤치는 검사 역할을 맡아 활약했다.

그에 앞서 연극 '모범생들', '트루웨스트', '스피킹 인 텅스', '거미여인의 키스', '안녕, 여름', 뮤지컬 '빨래', '김종욱 찾기', '여신님이 보고 계셔', '사의 찬미', '구텐버그', '헤드윅'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왔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