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서인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재검 날짜가 오는 27일로 확정됐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비즈엔터에 “서인국의 재검 일자는 오는 27일이다”고 알리며 “재검 결과는 추후 공식입장으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참고 부탁한다”고 전했다.
서인국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그러나 입소 4일 만인 31일 왼쪽 발목 거골에서 골연골병변군을 발견, 군 지침에 따라 이날 오후 귀가 조치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서인국은 입대 후 군 복무를 성실히 이행하려 하였으나, 본인의 의지와 달리 병역법에 따라 현재 자택으로 귀가 조치됐다. 향후 지방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군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인국의 군 복무 방침은 오는 27일 재검 이후 결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