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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 장애이해드라마 주인공 활약…정태우·윤하·홍경인·정선경 호흡

▲(출처=삼성화재 제공)
▲(출처=삼성화재 제공)

B1A4 바로가 장애이해드라마 '비바앙상블'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KBS2에선 장애이해드라마 '비바앙상블'을 선보인다. 바로는 '비바앙상블' 주인공 선우 역을 맡았다. 바로 외에 정태우, 홍경인, 윤하, 정선경 등이 출연해 재능을 보탰다.

'비바앙상블'은 장애인 오케스트라 '비바챔버 앙상블'을 모델로 한 작품. 바로가 연기하는 선우는 자폐를 앓고 있는 학생이다. 윤하는 악단 실무자 윤 실장, 정태우는 냉철한 지휘자 서기찬, 홍경인은 선우의 형, 정선경은 음악평론가 역할을 맡았다.

한편 '비바앙상블'은 삼성화재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했다. 앞서 7일 덕성여중 학생들과 함께 특별 시사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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