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추리의 여왕' 최강희가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내는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살해당한 이명희의 남편 차용출(성기윤 분)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의 알리바이를 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유설옥은 적극적으로 사건을 파헤쳤고, 편의점 CCTV를 통해 그의 알리바이를 완벽히 깼다. 유설옥의 추리를 듣고, 하완승(권상우 분)도 거들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환상의 콤비를 선보이며 사건을 해결했다. 발뼘하던 차용출은 자신의 죄가 밝혀지자 분노하기 시작했다. 하완승은 단숨에 차용출은 제압했다.
하지만 끝이 아니었다. 이명희의 부검결과, 사망의 원인이 익사로 밝혀졌다. 알고보니 성기윤의 죄를 덮기 위해 그의 아버지가 나선 것. 그는 이명희가 살아있는 걸 알면서도 아들의 죄를 덮기 위해 차가운 강물에 며느리를 던졌다.
유설옥은 충격에 빠졌고 눈물을 보였다. 하완승은 혼란에 빠진 유설옥을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