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가 이국주의 화를 풀어줬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슬리피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슬리피는 이국주와 함께 맥주를 마시며 일본 여행을 즐겼다. 이때 슬리피는 맥주로 건배하는 것에서 4번을 시도했다. 슬리피는 "이거 네 번 짠을 해야된다"라며 시도했고, 이국주도 슬리피가 원하는 것을 받아줬다.
이때 이국주는 "이거 재미있다"라며 한 번 더 건배를 시도 했다. 이에 슬리피는 "이거 클럽에서 하는 거 봤어"라면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국주는 "뭐라는 거야?"라면서 분노했다. 이후 슬리피는 이국주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안주를 사러 나섰고, 야끼우동을 사온 슬리피에게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