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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혜은이 “남편 김동현 빚 200억원 90% 갚아…죽을 생각도 했었다”

▲'아침마당' 혜은이(사진=KBS1)
▲'아침마당' 혜은이(사진=KBS1)

'아침마당' 혜은이가 남편이자 배우인 김동현의 빚 200억원에 대해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선 가수 혜은이가 출연해 자신의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혜은이는 남편 김동현의 빚 200억원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그는 "빚이 좀 많았다. 15년 정도 방송활동 못 하고 돈 버는 일만 많이 헀다. 돈이 생기는 일은 어디든 가서 해야만 했다"며 "다 지나고 보니까 '그래도 참 잘했네'라고 생각했다. 그땐 너무 다급하니까 '죽네 사네'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힘든 와중에도 빚이 줄어가는 기쁨 있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살았겠나"라고 전했다.

혜은이는 또 "가장 행복한 사람은 빚이 없는 사람이다. 갖고 말고는 아무 문제 아니다. 이제 거의 90%의 빚을 갚았다"며 "죽으려고 약을 가지고 다닌 적도 있다"고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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