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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윤정수, "사이즈가 없어서 티셔츠를 못 입어"

(▲JTBC '최고의 사랑')
(▲JTBC '최고의 사랑')

'최고이 사랑' 윤정수 김숙이 영어 템플스테이를 참여했다.

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영어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와 김숙은 영어로 진행된다는 말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 함께 참여하한 스웨덴 사람은 "이번에 여동생과 함께 왔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김숙은 "난 코미디언이면서 가수다"라면서 과거 김숙이 발표한 '사천만 땡겨줘요' 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정수는 과거 파산한 일화를 전하면서 서투른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스웨덴 사람은 "그래서 돈이 없구나. 그래서 티셔츠를 안 입은거냐?"라면서 장난을 던졌고, 이에 윤정수는 "아니다. 그건 옷 사이즈가 없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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