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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결방→김윤석-유해진 ‘극비수사’ 특별 편성

김윤석과 유해진 주연의 ‘극비수사’가 특선 영화로 방영된다.

3일 편성표에 따르면 KBS1은 '추적 60분'을 결방하고 오후 11시 10분부터 영화 '극비수사'를 방송할 예정이다.

1978년 부산 유괴사건을 재구성한 ‘극비수사’는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 김윤석(공길용)과 도사 유해진(김중산)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윤석, 유해진 주연으로 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개봉당시 전국 286만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SBS는 ‘사임당’을 결방하고, 김혜수 주연의 ‘굿바이 싱글’을 특별 편성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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