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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오피스’ 반전 없었다…시청률 3위로 종영

▲'자체발광 오피스'(사진=MBC)
▲'자체발광 오피스'(사진=MBC)

반전은 없었다.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가 동시간대 시청률 3위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전국 기준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6.4%보다 0.6%P 상승한 수치. 그러나 ‘자체발광 오피스’는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가운데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 마지막까지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3월 첫 방송된 ‘자체발광 오피스’는 3.8%의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다. 이후 작품이 입소문을 타며 다소간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반전 드라마를 쓰는 데에는 실패했다.

한편, 후속으로는 유승호, 김소현 주연의 ‘군주 - 가면의 주인’이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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