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연인들 사이에서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헨리가 연인들 사이에서 외로운 제주도 여행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200회 기념 제주도 버킷리스트 여행에서 '제주도 물 마시기'를 이루지 못한 헨리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홀로 남아 여행을 계속한다. 이 과정에서 헨리는 지난 3월 스키장에서 퓨처 와이프를 찾아 헤맸던 것에 이어 제주도에서 다시 한 번 반쪽 찾기에 나선다.
특히 헨리는 홀로 고독한 여행을 하던 중 주변의 연인들에게 질투심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가 제주도에서 만난 한 부부와 대화를 나누다 얼떨결에 "나 10월에 (결혼)할 거다"고 폭탄 발언을 남긴 것. 이후 그가 일정에 맞춰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반쪽 찾기 여정을 떠났다는 후문이다.
헨리의 깜짝 결혼 계획과 미래 와이프를 위한 노력은 이날 오후 11시 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