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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 제작진의 미션에 당황 "난 간체 한자 적는데?" 웃음

(▲KBS2 '1박2일' 정준영)
(▲KBS2 '1박2일' 정준영)

'1박 2일' 정준영이 오답으로 웃음을 전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제1회 팔도강산 유산수비대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데프콘-윤시윤-김준호 그리고 정준영-차태현-김종민은 팀을 나눠 다른 곳에서 만나게 됐다.

이어 정준영-차태현-김종민은 충신(忠臣)과 효자(孝子) 한자쓰기 미션이 이어졌다. 앞서 이들은 현판에 쓰여있던 글씨를 확인 했다.

이 미션에 대해 김종민은 "정말 뭐하는 거냐?"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7년 동안 중국에서 생활한 정준영도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준영은 "내가 쓰는 중국어는 간체다"라며 본래의 변경하여 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참고로 충신과, 효자는 간체와 똑같다"라고 말해 정준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정준영은 효자는 완벽하게 적었지만 충신을 오답으로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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