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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버지"…'슈퍼맨' 울린 사부곡

▲이휘재와 이휘재 아버지 편지(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이휘재와 이휘재 아버지 편지(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이휘재와 이휘재 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장식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치매로 투병 중인 이휘재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휘재 아버지와 그런 모습이 안타까운 이휘재의 눈물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와 KBS1 '가요무대'에 올랐다. 이휘재가 쌍둥이들과 '가요무대'에 출연한 이유는 아버지가 '가요무대'를 좋아하기 때문.

이휘재와 쌍둥이들은 설운도의 '다함께 차차차'를 준비해 '가요무대'에 섰지만, 이휘재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과 손자들을 알아보지 못했다.

이휘재는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이휘재 아버지가 이휘재에게 쓴 편지가 공개됐다. "내가 성치 못해 미안하다"는 이휘재 아버지의 편지는 눈물을 쏟도록 만들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전국 일일 시청률은 9.1%(닐슨코리아 기준)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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