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수빈 윤균상(사진=네이버 V LIVE)
'역적'의 주인공 채수빈, 윤균상이 V앱을 통해 촬영 대기 중에 달달한 모습을 전했다.
지난 7일 오전 네이버 V LIVE에는 '촬영 대기 중 채수빈의 잠깐 V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전해졌다.
해당 영상에서 채수빈, 윤균상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MBC 월화드라마 '역적' 촬영장에서 대본 연습을 앞두고 자유로운 얘기를 나눴다.
윤균상은 이날 프로필상 키 187cm의 진실에 대해 묻자 "사실 190cm다. 군대 전역하고 나서 더 컸다"고 밝혔다.
이에 채수빈은 V앱 시청자들에게 "190cm이래요 진짜 커요"라며 "키 좀 나눠달라셔. 택배로 키 좀 부쳐달라셔"라고 팬의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윤균상은 채수빈의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리자 "머리카락"이라고 말하며 다정하게 머리카락을 넘겨주며 연인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밝은 모습을 이어가던 채수빈, 윤균상의 모습이 전해졌고 채수빈은 "저희는 이제 대본 연습을 하러 갈게요"라며 "'역적' 파이팅, 한 주 남았으니 마지막까지 사랑해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채수빈, 윤균상을 비롯해 김상중, 김지석, 이하늬 등이 출연하는 30부작 '역적'은 8일 오후 10시 28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