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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탈퇴 타오X추자현 ‘게임의 법칙’, 극장개봉 없이 IPTV 직행

엑소에서 탈퇴한 중국인 멤버 타오와 추자현이 호흡을 맞춘 영화 ‘게임의 규칙’이 IPTV로 직행한다.

8일 수입사 컴퍼니 엘은 ‘게임의 규칙’이 11일 IPTV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게임의 규칙’은 2013년 '신상해탄'이라 불리는 TV시리즈를 영화화 한 것이며 느와르의 전설인 주윤발 주연(1983), 장국영, 유덕화 주연(1996)의 '상해탄'이라는 영화를 드라마로 그리고 다시 스크린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대만 배우 하윤동이 학생운동을 하다 끌려가던 중 눈앞에서 연인의 죽음을 목격하고 3년 간 교도소에 갇혔다가 탈출, 우연히 상하이 조직 보스 딸을 구하게 돼 조직 부두목으로 입성하게 된 인물을 맡는다.

타오는 상하이 조직 부두목으로 가볍지만 지고지순하며 의리를 중시하는 인물로 출연한다. 추자현이 하윤동의 옛 연인이자 보스의 애인으로 살아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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