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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투표 용지 노출 '당황'..."5년간 쉴 뻔 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슈퍼주니어 김희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가수 김희철이 사전투표에 얽힌 후일담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최근 SBS '게임쇼 유희낙락' 녹화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당시 자신이 뽑은 후보가 드러났던 일화를 떠올렸다.

김희철은 "5년 간 방송을 쉴 뻔 했다. 어제 행사차 홍콩에 갔는데 그 동안 두근거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전투표 때 누굴 찍었는지 드러났다. JTBC '아는 형님' 녹화하는데 연락이 오더라. 단체 채팅방이 난리가 났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희철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김희철은 당시 투표용지를 접어 투표함에 넣는 과정에서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투표용지가 비쳐 어떤 후보에게 투표했는지 의도치 않게 알려진 바 있다.

이후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함께 엄지를 치켜 세우는 사진을 공개해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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