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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하동균 “‘지금 그리고 우린’, 우울한 노래…6월 3일 공연 예정”

▲'컬투쇼' 노을-하동균(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노을-하동균(사진=sbs 파워FM)

'컬투쇼' 하동균이 신곡 '지금 그리고 우린'에 대해 소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 4부에선 가수 노을, 하동균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컬투는 이날 하동균에 "3년 만에 출연이다. 그동안 뭐 했나?"라고 근황을 물었다.

하동균은 이에 "공연하고 앨범 준비하면서 지냈다. 신곡 제목이 '지금 그리고 우린'이다. 음원이 오늘 12시 나왔다. 우울한 노래다. '지금 어느 순간에 있는 것일까?'라는 내용이다"라고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노을 강균성은 하동균의 노래에 대해 "제가 오면서 들었는데 음악성과 깊이에 취해서 정말 좋았다"고 후기를 전했다.

하동균은 콘서트 소식도 전했다. 그는 "6월 3일에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공연한다. 저를 생각하면 '밤'을 많이 생각하셔서 공연 제목을 '밤:그 첫번째'로 지었다. 첫 번째 공연이 잘돼야 두 번째 공연도 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후 하동균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미니앨범 'POLYGON'의 타이틀곡 '지금 그리고 우린'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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