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노을(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노을 나성호가 지속적으로 콘서트를 홍보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 4부에선 가수 노을, 하동균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노을 멤버 나성호는 "콘서트를 서울에서만 한다"는 청취자 의견이 나오자 "서울에서 잘돼야 부산을 가든 어딜 갈텐데"라며 콘서트 예매를 독려했다.
이어 한 청취자는 나성호를 향해 "혼자 화장품 CF를 찍냐"며 그의 하얀 얼굴을 칭찬했고 "콘서트가 잘돼야 기초 (화장품) CF라도 찍을텐데"라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7 노을 콘서트:The Classic'은 19일부터 3일간 역삼동에 위치한 LG아트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