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썰전' 전원책, "대통령, 재임기간 편향적이면 국회 충돌 가능성 크다"

(▲JTBC '썰전')
(▲JTBC '썰전')

'썰전' 전원책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해 전했다.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대선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길이 많이 험난할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첫번째로 인준해야 될 자리가 많다. 대법원 대법원장, 헌법 재판소장, 헌법 재판관 등 문재인 대통령 재임기간에 21명이 교체된다"라며 "이때 대통령이 편향적인 모습을 취한다면, 국회에서 많은 충돌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나라의 재정이 절벽이다. 세금을 올려야지 가능한 일을 하는데, 대선 후보들은 세금에 대해 깊숙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라며 "이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원책은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 설정이 어렵다. 지금 대부분의 G20 국가들의 통치자들이 우파다. 트럼프, 아베, 메르켈 등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만 진보다"라며 "주변 국가들의 관계도 복잡하다"라고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