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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측 “‘죽어야 사는 남자’,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신성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신성록(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신성록이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비즈엔터에 “신성록이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신성록이 제안 받은 역할은 남자주인공 강호림 역이다. 강호림은 화려한 외모 덕분에 영부인이 될 사주를 타고 태어났지만 현실은 평범한 샐러리맨인 인물이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는 12부작 미니시리즈로, 1970년대 중동의 작은 왕국의 백작이 된 남자가 딸과 사위의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현재 방영 중인 ‘군주 - 가면의 주인’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전파를 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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