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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미궁이 뭐길래…'런닝맨' 시청자가 뿔났다 "도대체 몇 주째냐"

▲'런닝맨' 예고사진(사진=SBS)
▲'런닝맨' 예고사진(사진=SBS)

'런닝맨' 전율미궁 편이 다음주 본격 공개를 앞두고 있다.

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장 공포의 집 '전율미궁'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전율미션 행이 결정된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은 단독 입장을 해야 하는 불운의 주인공을 꼽게 돼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시청자들은 전율미궁 편이 3주에 걸쳐 방송되는 것에 대해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다수의 시청자들은 온라인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촬영분이 없는 건지, 너무 울궈 먹는 것 같다", "두 달을 끄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보여줄 듯 하면서 안 보여주니 실망된다. 도대체 몇 달 째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는 상황이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너무 재밌다. 요새 '런닝맨' 물 올랐다", "보다보면 1시간이 쭉 간다", "일요일에 '런닝맨'이 재밌다"는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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