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타 집을 찾은 토니(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운우리새끼' 강타 집이 공개됐다.
4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인테리어로 인해 강타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된 토니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토니는 술 기운에서 깨지 못 하는 모습으로 등장, 어머니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토니가 있는 집이 기존 토니의 집과 달랐던 만큼 토니 어머니는 그에 대한 걱정을 이어갔다.
이후 토니가 있던 집이 강타의 집임이 드러났다. 드넓은 옥상 테라스와 애견 전용 히노키탕,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넓은 평수가 돋보이는 강타의 집이 어머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토니는 강타에게 "집이 지금 인테리어 수리 중인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한다. 2주 정도만 여기 있으면 안 되겠냐. 죽 좀 해줘라"고 말했고, 이에 강타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죽고 싶냐"고 응수하는 등 앙숙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타는 숙취 해소 요리를 요구하는 토니에게 파스타와 양갈비를 선사, 국물을 원하는 토니를 좌절시켰다. 토니는 좌절하면서도 이내 음식이 맛있다고 감탄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