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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씨스타 마지막 무대 심경 "받아들이고 있다 생각했는데…"

▲그룹 씨스타(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그룹 씨스타(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다솜이 씨스타로서의 마지막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씨스타는 4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영원한 안녕을 고했다. 이후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모든 활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생각했고 웃으면서 떠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무대는 정말 짧고 아쉽게만 느껴졌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솜은 효린, 소유, 보라 등 팀 멤버들에 대해 "최선을 다했지만 늘 부족했고 그런 부족함을 채워준 건 저희 세 명의 언니들이었어요. 열여덟에 만나 스물다섯인 지금까지 언니들이랑 같이 자라오면서 배웠던 수많은 것들을 토대로 저는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다솜이 속한 씨스타는 최근 해체를 발표했다. 다솜은 현재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양달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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