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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시즌제 가나…12회 시한부 방송

▲(출처=JTBC '효리네민박' 공식 홈페이지)
▲(출처=JTBC '효리네민박' 공식 홈페이지)

'효리네 민박'이 출격 준비를 완료하고, 편성만 기다리고 있다.

5일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정효민 PD는 비즈엔터에 "제주도 촬영은 지난달 30일에 마쳤다"며 "방송은 12회 정도 예상하지만 편집 내용에 따라 분량 조정은 될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이는 시즌2를 염두하기보다는 본 방송에만 충실하겠다는 의미로, 사실상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린 것이다.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가 SBS '매직아이' 이후 3년 만에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 자택을 민박집으로 운영한다는 콘셉트다. 지난 5월 중순부터 10여 개의 팀이 이효리의 자택에서 민박을 했다.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운영하는 민박집 종업원으로는 가수 아이유가 고용됐다.

정효민 PD는 "사전 촬영을 포함해 보름 정도 촬영을 한 것 같다"며 "아직 시즌2는 모르겠고, 일단 이번 방송만 잘 마무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25일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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