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이재원(사진=SBS 러브FM)
'올드스쿨' 이재원이 EDM DJ로서의 삶을 전하며 출연 희망 예능프로그램에 대해선 '미운우리새끼'의 토니안을 언급했다.
5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선 이재원, 한민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재원은 이날 H.O.T.멤버 장우혁의 근황에 대해 "DJ하고 있다. 선배다. 형이 3년 먼저 시작을 했다. 우혁이 형은 DJ 스케일이 크다. 패리스 힐튼이랑 같이 하고 그런다"며 "저는 신인이니까 스텝 바이 스텝으로 UMF까지 진출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DJ로서의 삶을 전했다.
그는 한민관에게도 DJ를 제안했다. 이재원은 "디제잉 배우실거면 제가 가르쳐드리겠다. 잘하는 친구들도 주변에 많다. 도와드리겠다"며 적극적으로 디제잉을 추천했다.
이재원은 이어 출연을 원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는 "예능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리얼리티가 가미가 됐다"며 "얼마 전에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했었다. 완전 리얼한 방송들은 부담스럽기도 하다. 방송에 적응해야될 것 같다. '미운우리새끼'는 토니안 형이 하고 있으니 묻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