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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김강우X이기광, 첫 촬영 현장 공개 '대본앓이'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

'써클' 김강우, 이기광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측은 3일 네이버 TV에 "김강우x이기광, 긴장감 넘치는 첫 촬영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강우(김준혁 역), 이기광(이호수 역)이 호흡을 맞추며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촬영 전 이기광은 촬영 현장에 도착해 스태프들에게 하나하나 인사를 하며 촬영 준비에 들어간다.

특히 그는 끊임없이 대본을 숙지하며 대본앓이에 빠진 모습이다. 김강우는 이기광에게 연기 조언을 해주며 동선까지 만들어 준다. 특히 시체를 함께 보는 장면에서 이기광은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고, 김강우 역시 완벽한 호흡으로 OK사인을 받는다.

한편, 김강우 이기광 여진구 등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써클'은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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