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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박혁권, 16 vs 1 제압하는 싸움실력 공개 '눈길'

(▲SBS 월화드라마 '초인가족')
(▲SBS 월화드라마 '초인가족')

'초인가족' 박혁권이 위기에 처한 여성을 구했다.

SBS 드라마 '초인가족' 측은 5일 네이버 TV에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눈에 멍이 든채 힘들어 하는 나천일(박혁권 분)과 아내 맹라연(박선영 분)이 함께 있다. 맹라연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눈에 멍이 드냐"라고 물었다.

나천일은 퇴근 후 집에 오는 길에 불량배들에게 잡혀 있는 한 여성을 구하기 위해 달려갔고, 완벽한 무술 실력으로 16명의 남성을 단 번에 제합한다. 이때 한 남성이 몰래 나천일의 뒷통수를 각목으로 때렸고, 쓰려지는 나천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 말을 들은 맹라연은 "각목으로 뒷통수를 맞았는데, 눈이 왜 멍이 드나"라고 묻는다. 이에 나천일은 "뒤로 맞은게 너무 강력해서 앞으로 통증이 전해져서"라고 핑계를 된다.

과연, 나천일의 말이 진실인지, 오늘(5일) 밤 방송되는 SBS 드라마 '초인가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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