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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한국, 올 때마다 편안…커피숍 많아졌다”

▲영국 싱어송라이터 스팅(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영국 싱어송라이터 스팅(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스팅이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내한 공연을 펼친 스팅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를 맡은 그룹 비아이지 벤지는 스팅과 즉석 컬래버레이션 공연으로 초반부터 시선을 붙들었다.

스팅이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 특히 그는 1970년 대 이후 처음으로 소규모 극장에서 공연을 개최해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스팅은 “한국에는 올 때마다 편안한 느낌이 든다. 시내를 더 많이 돌아다니고 문화에 대해 더욱 많이 알게 된다”고 소회를 전했다.

그는 또한 과거와 지금 한국이 어떻게 달라진 것 같냐는 질문에 “커피숍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벤지는 “커피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귀띔했고 스팅은 “맞다. 비싸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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