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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측 "지창욱 남지현, 오늘(7일) 로맨스 더 무르익는다"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남지현의 로맨스가 더욱 무르익을 전망이다.

7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 제작 더스토리웍스) 측은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의 키스신과 포옹 장면을 예고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분에서 노지욱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 은봉희에 뜨거운 키스로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특히, 배경음악 없이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 모습은 시청자들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새롭게 공개된 스틸컷은 노지욱 은봉희의 첫 키스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눈빛은 이들의 감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7일자 방송분에서는 노지욱 은봉희의 키스신 장면이 더 길게, 다각도로 공개될 것이 예고됐다.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키스 장면 외에 힘든 꿈을 꾸고 있는 듯 얼굴을 찡그리며 잠에 든 노지욱과 그를 걱정스레 바라보는 은봉희 모습 또한 스틸 컷에 담겼다.

이에 대해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7일 방송에서는 노지욱 은봉희의 감정을 더욱 섬세하게 느낄 수 있는 첫 키스 장면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노지욱 은봉희가 더욱 서로에게 의지하며 진심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깊어지는 로맨스가 드러날 것"이라고 귀띔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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