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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문란' 주호민X김풍 "웹툰작가 지망생들, 헛된 꿈 꾸지 않길"

▲비틈TV '10PM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사진=비틈TV)
▲비틈TV '10PM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사진=비틈TV)

웹툰 작가 주호민과 김풍이 만화가 지망생들에게 충고를 전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웹 예능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서는 주호민과 김풍이 최근 출연했던 '잡스' 웹툰 작가 편과 관련해 걱정 어린 멘트를 던졌다.

주호민과 김풍, 기안84와 전선욱 웹툰작가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잡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웹툰 작가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호민과 김풍은 오프닝에서 '잡스'에 대한 회고를 하며 "만화가 지망생들이 우리를 보고 헛된 꿈을 꾸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먹고 자고 만화 그리고 먹고 자고. 만화가의 삶은 단조롭다"며 꿈에 부푼 지망생들에게 현실을 전했다. 김풍 또한 "우리는 되게 잘 풀린 케이스다"라며 맞장구쳤다.

또한 주호민은 "청소년의 42%가 웹툰 작가를 꿈꾼다고 들었다. 웹툰만 보니까 그런 거 아닐까. 티비만 보니까 연예인 되고 싶고"라고 말했다. 이어 "좀 넓게 봐야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김풍은 주호민의 의견에 동의했지만 한편으로 "되게 좋아한다면 뭐"라며 응원 아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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