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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철수, "임진모는 예능 새로운 블루칩 정말 웃겨"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배철수가 임진모의 예능감을 극찬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라디오 시그널 보내 찌릿찌릿’ 특집으로 배철수, 음악평론가 임진모, 김신영, 문천식이 게스트 출연했고, 서장훈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날 배철수는 "내가 '라디오스타'에 나온 이유는 임진모 때문이다"라고 운을 뗐다. 배철수는 "임진모와 21년 함께 방송을 하는데, 정말 재미있다"라며 "임진모가 예능쪽에서 블루칩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임진모는 "아니다. 난 배철수 선배가 나가자고 해서 나간거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신영도 "지금 앉은 자리가 킹메이커다. 지난 번 출연했을 때, 제 우측에 홍진영과 강하늘이 있었다"라며 "당시 그분들이 대박을 터트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임진모는 예능 신생아"라면서 웃음을 더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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