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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거미ㆍ환희, 내곡동행 버스서 예비군 팬 등장

▲'한끼줍쇼' 35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35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에서 거미, 환희가 내곡동에서 한끼 도전에 나서며 한 예비군 팬을 만났다.

1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35회에선 가수 거미, 환희가 출연해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에서 한끼 먹기에 나섰다.

이날 강호동은 한끼 도전에 나설 내곡동으로 이동하던 중 버스 안에서 한 예비군에 "누군지 아시냐?"며 거미, 환희에 대해 물었다.

이에 예비군은 "안다"며 환희의 소속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히트곡 '남자답게'를 언급했고 거미의 히트곡으로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군대 있을 때 많이 들었다"며 팬임을 드러내 모두를 기쁘게 했다.

이경규는 이어 거미에 대해 "혼자 사나? 어머님이 같이 계시나?"라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네. 엄마랑 오빠랑 저랑, 아버지는 시골에 계신다"며 전복 양식장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예비군에 "전복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예비군은 "사랑합니다. 스태미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버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뒤 이경규, 강호동은 거미, 환희와 함께 본격적인 한끼 도전을 시작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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