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고재근(사진=MBC)
'라디오스타' 고재근이 Y2K 일본 멤버 유이치, 코지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가수 고재근, 이석훈, 윤민수, 존박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고재근은 이날 Y2K 일본인 멤버였던 유이치, 코지의 근황에 대해 "스완키 덩크라는 밴드로 활동 중"이라며 "TV 방송에 대한 반감이 있다. 한국 활동이 힘들었나보다. 일본 기획사에서도 TV 유명세보다는 음악적 커리어를 선택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고재근은 "일본으로 가 저녁에 술 한 번 먹자고 했었다. 예전 Y2K 시절을 지우고 싶다는 뜻은 아닌데 현재 하고 있는 밴드에 충실하고 싶다고 해서 함께 방송을 하진 못 했다"며 "저랑 코지랑 일본에서 술을 먹으러 시부야 거리를 갔었다. 시부야는 사진을 찍기 좋게 만들어 놨다"고 전했다.

